여권 재발급시 영문이름 변경은 단순 갱신과 달리 온라인 신청이 불가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영문 성명 변경은 인적사항 변경에 해당해 반드시 방문 신청해야 하며, 신청 기간과 준비 서류를 정확히 모르면 반려되거나 항공권과 이름 불일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항공권을 예약한 상태라면 변경 시점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실제 신청 흐름에 맞춰 정리합니다.
여권 재발급시 영문이름 변경, 온라인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 온라인 신청 불가 (2026년 기준)
영문 이름 변경은 단순 재발급이 아닌 ‘기재사항 변경’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반드시 구청 또는 시청 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여권 재발급시 영문이름 변경 신청방법
STEP 1. 방문 기관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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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지 무관, 전국 여권 발급 기관 가능
STEP 2. 신청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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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재발급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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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성명 변경 사유 기재
STEP 3. 기존 여권 반납
STEP 4. 수수료 납부
STEP 5. 수령 안내 후 방문 수령
📌 평균 처리기간: 4~7영업일
📌 성수기: 최대 10일 소요 가능
여권 재발급시 영문이름 변경 기간
처리 소요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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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후 약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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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행 발급 제도는 별도 운영하지 않음 (2026년 기준)
언제 신청하는 게 안전할까?
✔ 해외여행 3주 전 신청 권장
✔ 항공권 예약 전 변경 완료가 가장 안전
여권 영문이름 변경이 필요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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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로마자 표기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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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성(Last name) 통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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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체류 중 사용 이름과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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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성 변경 등 한글 이름 변경
준비물 정리
기본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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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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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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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용 사진 1매 (최근 6개월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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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추가 서류 (해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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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증명서 (이름 변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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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관계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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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판결문 등
여권 재발급 비용 (2026년 기준)
| 구분 | 유효기간 | 수수료 |
|---|---|---|
| 성인 복수여권 | 10년 | 50,000원 |
| 단수여권 | 1년 | 20,000원 |
※ 정책에 따라 변경 가능성 있음
온라인과 비용 동일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
1️⃣ 항공권과 이름 불일치 문제
여권 영문이름과 항공권 영문이름이 다르면 탑승 거부될 수 있습니다.
✔ 이미 항공권 발권 → 항공사 변경 가능 여부 먼저 확인
✔ 변경 수수료 발생 가능
2️⃣ 로마자 표기 원칙
외교부
외교부는 기본적으로 여권 로마자 표기법 기준을 적용합니다.
과도하게 다른 표기는 소명 필요할 수 있습니다.
3️⃣ 자주 반려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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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름과 전혀 다른 표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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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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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규격 불일치
자주 묻는 질문
Q. 여권 만료 전에도 영문이름 변경 가능?
→ 가능. 재발급 형식으로 진행
Q. 수령은 대리 가능?
→ 원칙적으로 본인 수령
Q. 해외 체류 중 변경 가능?
→ 현지 대사관·영사관 방문 신청
이런 분들은 특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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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후 성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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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 비자 발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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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이름과 여권 이름 불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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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표기 오탈자 발견
정리
여권 재발급시 영문이름 변경은
✔ 온라인 불가
✔ 방문 신청 필수
✔ 평균 1주 처리
✔ 항공권과 반드시 일치 필요
2026년 기준 제도는 일부 지자체 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구청 홈페이지 확인을 권장합니다.
영문 이름은 한 번 정하면 오래 사용합니다.
해외 사용 계획이 있다면 지금 정확히 정리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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